스펙타클 로드무비 내 앞에서 (미끄러져)드리프트하는차가 BMW 7s는 아니겠지~~~ 아놔... 2010 첫시작이 너무 상콤하다~~~~~~~~~~~~~
CRESYN C720H 헤드폰 하나 샀다! 아웃도어용이 아닌 인도어용으로 말이쥐... 집에서 엠프에 꽂아 쓸려고 이놈저놈 알아보던중... 눈에 딱 들어와서... 어차피 막귀이니...성능은 크게 상관없었고.. 그저 모냥새!!..
즐거운 민족대명절 추석! 할머니댁 기둥모서리에 범퍼....를........해드셨다....;;;;; 아놔....;;; 바로 복원수술 들어갈려 했으나.... 그때!! 여러지인들의 조언들이 쏟아 졌으니...;; (두둥~!) "뒷똥꼬..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이영화는...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 이야기다.... 라는 나레이션으로 시작한다... 이영화는 특이하다... 아니....이영화는 특별하다... 일반적인 다른 멜로(?)영화와..
라빠르망 (L'appartement) 사춘기시절... 나름 영화를 많이 보고있엇던때이다... (지금은 야구동영상이나 밍숭멩숭한 멜로물만 보지만 그때는 꽤 봤다며..;;) 비디오가게라는 구시대 유물이 있던시절... 나를 사로 잡..
Howls Moving Castle 나쁜 영화, 조은 영화.... 세상에는 이렇게 두종류의 영화가 있을것이다... 모두 알고 있겠지만... 이영화는 너무도 유명한 감독의 작품이다... 항상 그는 자신의 작품에 이런저런...메세..
아는여자 "뭐 좋은 영화 없어?" 라고 물어보면 닥치고 추천하는 영화!!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나름 평가를 내린다. 이영화를 보고 내린 결론... 장진은...천재다. 정재영은...최고다. 이나영은... 이나영은... 이나영은....
Crows Zero 만화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실망할까봐 주저했었던... 하지만 디올의 추천을 받고 감상... 역시... 그의 말대로 .... 걍 볼만했음... 나를 불타오르게 해주길 기대했것만... 쯧!!!! 그래도..


